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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드디어 셌째를 ... 등록일 2004.02.11 00:00
글쓴이 스테파니 조회 2177
두달만에 렉스에 들어오네요. 근데 참 이상하네요 항상 여러나라 인사말정도는 그냥 뛰어나았는데 애 낳고 수술해서 머리가 나쁜건지 아니면 그동안 렉스를 잠시 잊어서그런지 인사말도 한참 생각하게되네요 아참 저는 신도림동 도나패밀리에 스테파니에요 아시는분은 다 아시겠지만 지난 송별파티에 배불뚝이였는데 이러면 아시겠지(에이 몰라도 할수없다) 계획된 임신이 아니라 무척 고민했는데 막상 아기를 보니 너무 에쁘고 새삼스러워요 물론 몸과 정신의 피곤함은 이루말할수가 없네요. 이미 아이 셋 어지간히 키운 한나가 너무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막상 제게 닥치니 둘은 또 일도 아니군요 어째든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된 연유는 이럽습니다. 애낳고 병원에서부터 산후조리까지 절호에 찬스라 생각하고 멤버들에게 테입만 들을거라 했는데 이게 왠걸 막상 멤버들 안보니 왠지모를 숙제(이번주에 이부분 꼭 듣고 발표해야지)를 거를게 되었네요 조리원에선 엄마들하고 수다떠느라 집에서 밀린 집안일하랴 .. 민나상 CD만 들으면되겠지가 아니라 집에서건 렉스모임이건 어느하나가 부족하면 렉스는 안된다는거 (제 말을 믿을런지) 암튼 저 정신 바짝차리고 열심히 할랍니다. 그리고 우리 셌째 이쁘다고해준 이쁜이. 한나. 져스틴 그외 다 못봐찌롱 암튼 고마워요 아참 ! 도나가 책도 나왔다던데. 올핸 CD 듣는걸 더욱 구체화시키고 홈스테이 많이 받을랍니다. 이만 왠지 어서픈 얘기 들어줘서 넘 감사해요 짜이찌엔 .. 아니 이시간은 본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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