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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즐거운 음악회 등록일 2003.12.31 00:00
글쓴이 메이링 조회 2180

안녕하세요.

여기는 메이링네 집입니다.
토요일은 태준이와 함께 온식구가 찜질방을 갔습니다.
저는 아들만 있기 때문에 저는 목욕탕에서는 늘 혼자랍니다.
태준이 패트,매트 셋이서 탕안에서 어떻게 놀았는지는 저도 모릅니다.
알아서들 상상하세요.
찜질방에서는 운동도하고 보석사우나도 하고 맛있는 라면도 먹었답니다.
모두들 저희 가족을 유심히 보더군요.
아들이 셋인줄 알고...,
시선이 뜨거웠습니다. 특히 연인끼리 온사람들이...,

오늘은 분당의 벽강예술관에서 하는 음악회를 갔다 왔습니다.
오랜만에 가는 음악회라서 조금 흥분되어서 갔는데 역시나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후반부에 쬐금 지루해 했지만..., 그래도 신나게 박수도 치고 목을 빼며 보더군요.

요즘 태준이는 패트의 친구들과 총놀이를 합니다.
그덕분에 저희 집은 하루라도 모래가 없는 날이 없습니다.
모래 필요하신분 오세요.
아이들끼리 가끔 의견이 맞지 않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 타협하면서 잘 지내는 것을 보면
모두들 대견합니다.

다음에 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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